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겪었던, 정말 쉽지 않았던 여정이었습니다.
경험을 일기 형태로 담았고, 필요한 정보는 가장 아래에 한 번 더 정리했습니다.
지금은 일상 회복이 되었으나, 당시의 경험은 잊기 어렵겠네요.
당시 만 2세가 안된 아들의 내용이니 보실 때 참고해 주세요.
1. 아이가 아프다.
이번 명절에는 3박 4일을 계획했었는데, 이 3박 4일 중에 1박 2일은 이동만 하는 일정이었습니다.
내려갈 때 8시간, 올라올 때 8시간 보내고 나니 막상 고향 집에 있는 시간은 대략 2일 일정으로 다녀오게 된 명절이었네요.
명절 복귀날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했고, 마지막날 쓰러졌습니다.
일어났는데 일어나지 못하고, 말은 하는데 아무것도 못하는 그런 상태였어요.
그리고... 아들도 조금 이상했습니다. 평상시보다 잠을 훨씬 많이 자면서, 징징거리는 횟수가 늘고...
무엇보다도 밥을 잘 안 먹으니 애써 만든 밥들 버릴 때마다 화가 좀 나고 있었습니다.
일정을 계획하며 잠에서 깨어났는데, 와이프가 이비인후과 가야 한다고 해서 제일 1순위로 잡혔고,
이래저래 투정만 부리는 아들까지 꼭꼭 싸매 들고 바로 나갔어요.
사람 많은 곳은 마스크 꼭 껴야 돼 가르치며 이마트에서 식사 겸 장을 보았고, 예약 시간에 맞춰 성성동에 가서 와이프 진료 가고 아들과 나는 차에서 잠깐 잠들었어요.
병원 바로 옆에 주차하고 자고 있는데 와이프한테 연락이 왔어요.
굳이 걸어서 얼마 안 되는 거리인데 왜 전화 왔을까 생각하며 받았는데,
"오빠, 나 코로나 확진이래"
뜬금없는 소식에 멘붕이 왔었고, 아이와 나도 검사가 필요한 대상임을 바로 인지되었습니다.
와이프는 나와 아들의 코로나 검사 예약을 잡아주었고, 바로 병원 문 앞에서 대기했어요.
아들은 여전히 이전과 같이 놀고 싶어 하며 그냥 평상시랑 다름없는 상태여서 걱정은 덜 됐고요.
이윽고 차례가 되어 가서 증상이랑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내 코부터 검사를 진행했는데 의사 검사는 통증이 엄청납니다.
너무 환자의 안위 따윈 없어 보인다는 느낌까지 들었어요. 그 병원 좀 그래요.
나는 그렇다 쳐도, 매번 검사받으면서 단 한 번 운 적 없는 아들이 우는데, 당연히 아빠라서 그거 보고 있는데, 약을 지을지 말지, 빨리 결정해 달라고 말하는 게 좀 울컥할 정도였어요.
성성동에 대한 이미지가 조금 안 좋아졌던 이유였고요.(지금은 성성동 살고 있습니다.)
.
와이프가 확진받고, 아들도 확진, 그리고 난 정상이었습니다.
부랴부랴 다시 병원 진료실로 가서 약 처방 바꿔 들고 약 타서 다른 곳 못 가고 바로 집에 왔습니다.
아무래도 가족이니 명절, 이후 계속 같이 지냈지만 이전 감염 이력 때문인지 저만 괜찮았습니다.
당시의 국내의 변이 상황까지도 조사할 정도로 걱정이 많았습니다.
- 21년 4월 4주 차 : 델타 변이(~14주)
- 21년 12월 1주 차 : 오미크론 변이(BA.1)(~8주)
- 22년 1월 4주 차 : 스텔스 오미크론(BA.2)(~8주)
※ 내가 감염되었던 것도 이 스텔스 오미크론이었을 거라 추정
- 22년 7월 1주 차 : BA.5(오미크론 하위 변위)(~12월 말까지)
- 지금 현재 : BN.1(켄타우로스 BA.2.75 하위종)
코로나 바이러스들끼리 춘추 전국시대인 세상이다 라 하는 게 전문가들의 결론이었고, 지금은 감기 같은 바이러스가 되었죠.
국내는 현재 BN.1, 미국은 XBB.1.5(오미크론 하위종), 중국은 BA.5.2.
나라마다 다른 우세종, 동네마다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아내와 아들과 떨어져 살 수 없으니 같이 밥도 먹고 같이 생활을 공유하고 있어서 상당히 무서웠었으나,
아빠로서의 역할이 가족을 돌보는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던 하루였습니다.
2. 증상 발현의 시작
확진 후 격리가 시작되었기에 나 또한 유일한 음성 확인자로서 열심히 가족을 보살필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오히려 와이프는 금방 건강을 회복했고, 아들 밥 챙길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아들의 진행 상황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아침에 대략 37.5~6도가 나타나더니 이윽고 오후쯤 돼서는 38도를 넘었습니다.
38도만 되어도 약을 먹이라는 이비인후과 원장 말에 따라 먹이기 시작했는데,
아들이 처지고 자려고만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와중에 유일한 음성인 저는 와이프 심부름을 위해서 다이소, 당근 거래, 스타벅스 회진을 돌았죠.
집에 왔더니... 이제 열이 39도에 육박하고 있었고, 20개월 가까이 열병 한 번 크게 나 본 적 없는 아이라 걱정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매번 다니던 최재혁 소아과 연락해서 비대면 약 처방까지 해서 약을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교차로 해열제를 먹였는데도, 계속 열이 떨어지지 않는 것을 처음 겪어 보았습니다.
부부가 진짜 멘붕이었고, 아파서 계속해서 엄마 아빠 붙잡고 울기만 하고 말을 못 하던 시절이었으니까요.
진짜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습니다.
천안 의료원은 친절하게 알려주다가 소아과가 없고 내 소관이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순천향대 소아응급실은 소아 병동 없고, 응급실 격리 병동에서 수액 맞을 정도는 가능하다 연락받았습니다. 상의 후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타이밍 좋게 아이가 잠들어 잘 자고 있었습니다.
119도 연락해 봤는데, 진짜 죽을 정도 상태 아니면 병원 안내 정도만 한다고 합니다. 호흡 곤란(눈에 보일 정도의 흉곽 이동), 열 경련(무조건 응급) 119 응급구조사님들 고생 많으신데, 나라에서 숫자 좀 늘려줬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열은 계속 떨어지지 않아, 밤 01시에도 열이 39.5도까지 올라갔습니다.
3. 입원 통보. 그리고 준비
전날 밤 1시쯤 잠들어서, 새벽 4시 40분쯤 잠에서 깨자마자 생각난 건 아들이라 거실로 나갔습니다.
와이프는 거의 뜬 눈으로 날을 새며 확인했던 체온은 39.5도까지 오른 상황이지만, 다행히 시간 지켜가며 교차 복용을 해서 더 올라가는 것은 막았습니다.
그래서 얼른 와이프 들어가서 자도록 교대하였고, 엄마 품에 안겨 잠든 아이를 이불 위로 살며시 내려두고 옆에서 계속 졸면서 온도 체크 헸습니다. 다행히 마지막 해열제가 역할을 했는지 38도까지 내려갔어요.
와이프가 2시간 반 정도 자고 일어났고, 지인을 통해 두정 이진 병원에서 코로나 입원 치료가 가능하다고 알려줬습니다.
바로 짐 싸 들고 두정 이진 병원으로 이동했고, 9시부터 진료 시작인데 8시 20분에 도착했습니다.
이윽고 아들과 와이프의 대면진료가 시작, 1주일 넘게 붙어 있던 나도 같이 들어갔고, 고열로 인해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면 입원 치료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하여 바로 입원하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병실로 들어가 수액을 맞기 위한 주삿바늘을 꽂는데.. 아들이 많이 아프구나를 느꼈던 그 짧지만 너무 긴 시간...
며칠 전 알레르기 검사할 때도 바늘 꽂고 피 뽑는데도 울지도 않던 애였지만 너무 힘들어하고 울어서 제 마음도 많이 약해졌습니다.
수액 바늘 꽂는 시간이 지나갔고, 아이패드는 아들의 유투버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윽고 입원실 확정 나고 입원실 들어갔는데 보호자 1명과 아이 말고는 불가하다 하여, 확진을 받은 와이프가 같이 남아있었습니다.
저는 집에 와서 일회용 장갑, 봉지, 개인위생 용품, 컵, 숟가락 젓가락 이불, 잠옷 등 와이프를 위한 짐과, 보리차, 간식 장난감 등 아이를 위한 물품을 추가로 챙겨서 들고 갔습니다.
원래 보호자 1인 외에는 출입 불가인데, 잠시만 만나고 갈게요 하고 들어가서 10분 정도 있어도 별말 안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 회진 시간이라 결과도 들었는데, 피검사 결과 식사를 안 한 흔적이 보인다(아무래도 영양 수치가 떨어진 듯..), 열이 아직 있으니 2박 3일 정도는 계속 지켜보자 정도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열 떨어지니 아이는 좀 괜찮아졌지만, 수면 시간 절대 부족으로 와이프가 또 힘들어하네요.
아이패드 약발은 하루를 못 넘겼습니다.
그렇게 또 헤어지고, 집에 와서 빨래와 설거지, 그리고 밀린 집안일을 마무리했습니다.
잠은 3시간 반밖에 못 자고도 버티는 거 보면 정말 긴장되는 하루였던 것 같아요.
험난했던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나도 열이 오르는 느낌이 들어 조금은 불안하지만, 아직은 작년의 그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이때까지는요..
4, 입원 생활기
8시 조금 넘어 일어났는데 몸 상태가 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더 놀랐던 건 15통의 전화였습니다.
바로 전화했지만 통화는 안 됐고, 카톡에는 이거 저거 가져다 달라, 아들 기저귀가 샜다고 나왔습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장모님께 전화가 왔고 울면서 전화가 왔으니 얼른 가보라 하셨습니다
미안함이 더 커서 빨리 준비하고 바로 출발했는데 장모님께 또 전화가 와서 확인하셨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말을 했길래 장모님이 두 번씩이나 전화하셔서 확인하시는 걸까 싶어 감정이 상했습니다.
그리고 건네주고 들고 갈 것들을 챙겨서 도착했고, 아이가 38.8도까지 열이 올라 눈을 뗄 수 없었다고 들었습니다.
짜증 났던 감정들이 와이프의 고생으로 인해 미안함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몇 번을 심부름 겸 짐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리고 간호사 근무 교대가 되었는지 이번에는 못 들어가게 막았습니다. 들어가는 건 교대만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와이프한테 전달했더니, 이틀 동안 잠을 거의 못 자서, 교대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힘들면 안 된다 우린 부모라고 말을 했더니, 결국 논쟁이 되었고, 감정적으로 조금 상한 상태가 되어서 내가 다 하겠다고 교대하였습니다.
굳이 확진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러는 것도 걱정됐지만, 아들 말고는 눈에 잘 들어오는 게 없었습니다.
다행히 아들은 엄마가 가도 뽀로로 보면서 잘 적응했고, 졸려하길래 재웠는데 그대로 떡실신해서 뻗었습니다.
아무래도 20개월 아들이 감당하기에는 참 어려운 코로나인 것 같다는 생각이었네요.
와이프 말대로 수액이 꽂혀 있으니, 기저귀가 금방 찼고, 조심히 갈아입히고 계속해서 열 체크하니 안정화되었습니다.
몸이 너무 차가워지는 것 같아 이불만 덮어주었습니다. 열이 제일 무서웠거든요.
계속해서 살짝 만져보면서 너무 춥진 않은 지, 열도 체크하며 저 역시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었습니다.
아빠가 되니 이렇게 되네 등 많은 생각을 하며 옆을 지켰습니다.
아들 자고 나서 덮어주고 잠깐 졸다가도 아이가 잠결에 몸을 뒤집으면 난 따라다니면서 수액 줄 풀었고, 휴대폰으로 좀 놀다가 졸고.... 자다 깨다 반복하면서 날을 지새웠습니다.
확진자라 다시 안 걸리겠지 하고 보낸 거 같습니다..
반복되다가 아침 6시쯤 아들도 안 움직이길래 나도 땅바닥에서 롱패딩 덮고 잠시 잠들었는데, 아들이 7시 반에 절 깨웠습니다.
헤 웃으면서 깨우는데 너무 멀쩡해 보여서 다행이면서도 너무 이뻤습니다.
이렇게 서서히 회복되어 감을 느끼며 천만다행이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코로나 뒤늦게 코로나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5. 퇴원, 그리고 일상 회복
8시쯤 와이프가 와서 아이 밥을 먹이고, 회진 선생님이 퇴원 가능하다 진단하셔서 준비했습니다.
퇴원 준비는 진짜 빨리 진행된 것 같다. 전날 밤 아이 자고 있을 때 혼자서 짐도 좀 챙겨놓고, 빨래 분류 등 다 해놔서 빨리 진행했습니다.
퇴원할 때 깜짝 놀랐던 건, 아들에 대한 코로나 입원 비용은 전액 무료였습니다
식비만 별도 결제하면 된다 해서 와이프가 먹은 한 끼 식사 비용 6600원으로 모든 게 끝났습니다.
병원비 1인실 입원비가 20만 원으로 공지되어 있는 거 보면, 정말 세금 잘 냈다 싶었습니다.
집으로 복귀해서 와이프와 아들은 또 격리 생활을 이어 가는데, 아이는 확실히 살아났습니다.
아직은 바이러스가 남아서 조금 졸려하고 있지만 체력적으로 좋아졌습니다.
와이프는 무기력증으로 힘들어했습니다. 아이와 어른의 면역력은 다른가 봅니다.
멀쩡한 전 빨래 설거지 청소 등 집안일을 다 했고, 와이프 일찍 재우고 남은 집안일 마무리 했습니다.
아들 후유증 증상으로 가래, 콧물, 식욕부진 등이 나타났습니다. 와이프는 무기력증, 인후통 정도만 남은 상태였습니다..
저 또한 회사 규정에 따라 나도 밤에 자가 키트 검사를 했고 음성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 제가 확진 판정을 받고 결국에는 저만 격리되는 상황이네요.
와이프와 아들은 격리 끝나고 외출 및 자유롭고 저는 집안에서 격리입니다.
다행인 건, 둘이 이미 걸렸다 완치라 따로 방 내 격리는 아니고 집안에만 있었습니다.
이전에 비하면 확실히 완화된 증상이라 집안일 맡기고 놀러 가고.. 전 집안일했습니다.
다행히 크게 아픈 것 없이 격리 잘하고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1. 20개월 아이의 코로나 증상
- 발열, 코막힘, 기침, 인후통
- 인후통으로 인해 식사량 감소 및 물 안 마시는 증상(탈수 위험)
→ 시원한 보리차를 통해 어느 정도 탈수는 예방
- 발열 및 코막힘으로 잠을 잘 못 잠
→ 와이프가 안아서 재움. 교대해서 재움.
2. 20개월 아이 열관리 방법
- 약 교차 복용
: 챔스 빨간색, 파란색 2~3시간 단위로 교차 복용 시켰습니다. 처방 약의 효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 손/발 마사지
: 아기가 열이 39도를 넘어가는 데, 진짜 손발은 차갑습니다. 혈액 순환 문제라고 합니다.
쉬지 않고 손 / 발 주무르면서, 온기가 돌면 쉬고, 다시 차가워지면 주물렀습니다. 계속 반복이었습니다.
- 얇은 옷 갈아입히기 / 양말 착용
: 약간 상반된 내용이지만, 온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내복 -> 얇은 옷 -> 반팔 -> 민소매까지 계속 갈아입혔어요.
다행히 물은 계속해서 잘 마시고 있어서, 탈수 걱정은 안 됐어요.
- 아이 좋아하는 거 해주기
: 이게 제일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제 어렸을 때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열 나는 날 부모님이 게임을 많이 해도 아무 말 안 하셨는데, 그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 학습용 아이패드를 들고 나와 아이가 좋아하는 거 계속 보여주며 아픈 걸 좀 잊게 하고자 했습니다.
다른 효과라기보다는 바이러스가 아이 체내에서 싸우는 시간을 버티게끔 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실제로 뽀로로 틀어주며 손/발 마사지를 계속했는데, 평소 같았으면 귀찮다고 했을 아이가 많이 아프긴 하는지 가만히 있더라고요.
3. 병원 입원 팁 정리
1. 건강 보험의 지원은 정말 좋았습니다. 단, 119, 나라에서 지정한 의료원 등은 도움 하나도 안 되었습니다.
저는 제 아들이 급한데, 객관적으로는 긴급 상황은 아니라 판단했나 봅니다. 40도 조금 안되었는데. 좀 아쉬웠습니다.
2. 소아과 전문병동이 있는 병원에 직접 알아봐야 합니다.
천안에서는 순천향대, 단국대가 상급 병원, 두정 이진 병원이 소아과 전문 병원이었습니다.
3. 각 병원에 따라서 사이클이 있는데 이게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즉, 환자들의 입실, 퇴실이 진행되는 시간이 있습니다. 아침 9시 전에 가서 대기해서인지 빠르게 입원할 수 있었습니다.
4. 23년 01월 17일 기준, 코로나 치료 관련해서는 국가 지원이 가능했습니다
밥값만 계산하시면 됩니다. 국가지정전염병만 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5. 코로나 확진은 100% 격리입니다. 환자와 보호자는 나갈 수 없습니다.
6. 아이의 바늘은 항상 손등이기 때문에 바늘을 무서워하죠.. 안 아프게 잘 봐줘야 합니다.
'주거 및 생활 정보 > 육아 및 건강 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유 없는 가슴 통증으로 인한 종합 병원 검사 후기(폐CT, 본스캔) (0) | 2022.02.05 |
|---|